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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5-03-02   조회: 657
제목 삼성반도체 ‘평택시대’
이름 관리자
15조원에 달하는 삼성 반도체 프로젝트가 오는 6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1일 반도체 업계와 관계당국 등에 따르면 평택 고덕산업단지에 들어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착공식이 6월께 열린다. 평택 반도체 1기 라인은 79만㎡ 규모로 삼성전자는 15조6000억원을 투입해 2017년부터 반도체를 생산할 예정이다. 단일 반도체 시설투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직전 최대 투자액은 중국 시안 반도체 공장에 투자한 70억달러(약 7조원)였다.

정부 관계자는 “평택 삼성 반도체 라인은 6월께 착공식을 하고, 용지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김기남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장도 최근 “6월께 평택 공장에 착공하느냐”는 기자 질문에 “날짜를 보고 있다”고 답했다.

용지 공사는 올해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며, 설비는 내년쯤 발주될 예정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도 평택 반도체 라인이 계획대로 가동할 수 있도록 전력과 도로, 용수 등 인프라스트럭처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평택 공장에서 생산될 제품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올해는 용지 공사 단계인 만큼 삼성은 라인 구성을 메모리로 할지, 시스템반도체 위주로 할지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김기남 사장은 “아직 제품은 결정이 안 됐다”고 밝혔다. 현재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기지는 화성(D램·낸드플래시), 기흥(시스템), 미국 오스틴(시스템), 중국 시안(낸드플래시) 등에 있다.
2 삼성반도체 ‘평택시대’
관리자
2015-03-02 657
1 대만TSMC,17조 들여 최첨단 반도체공장 건설
관리자
2015-02-09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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